모아주택산업이 오는 2월 양주시 백석읍 일대에 '新양주 모아엘가 니케'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양주시 서부권에 10년 만에 나오는 브랜드 아파트이자, 서부권 백석주거벨트 개발의 시작을 알리는 단지로 많은 관심이 예상됩니다.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는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3층, 7개 동, 총 570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가 조성되는 백석읍 일대는 한동안 침체되어 있던 양주시 서부권 주거개발의 중심지로 기대를 받고 있는 곳입니다. 실제 백석읍 일대는 백석신도시 개발이 예정돼 있고, 이를 중심으로는 인근의 광석지구(예정) 백석구도심을 잇는 백석주거벨트 개발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주변에는 경기북부 스마트산업 벨트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은남일반산업단지의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일대에는 홍죽산업단지 등도 자리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도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는 도로망 확충 등의 교통호재도 이어지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입니다.
단지는 98번 국지도와 3번 국도 등을 통해 의정부역과 양주 도심으로 약 3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해 이들 지역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으며, GTX-C, 7호선 연장 등 강남과 빠르게 연결되는 양주시 비전도 공유할 수 있어 교통편의성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新양주 모아엘가 니케는 비규제 지역에 속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하다는 장점도 있어 이에 따른 관심도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양주 서부권 주거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단지를 선사할 예정인 만큼, 본격적인 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