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몬스자산운용, 임인년 활발한 행보 예고...“투자자 수익 창출 기여할 것”
테라몬스자산운용, 임인년 활발한 행보 예고...“투자자 수익 창출 기여할 것”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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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효진 테라몬스자산운용 대표 [사진제공=테라몬스자산운용]

테라몬스자산운용(대표 곽효진)이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적극적인 행보를 예고했습니다. 

지난 2020년 테라몬스로 설립된 테라몬스자산운용은, 이듬해 1월 자산운용업을 등록하면서 현재의 ‘테라몬스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건설부동산 및 금융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지낸 전문가들을 다수 영입, 회사의 기틀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이후 서울 강남 ∙ 강동 ∙ 경기도 평택 ∙ 인천 검단신도시 등지에서 누적사업규모 약 8000억원 규모의 계약에 금융자문과 금융주선 계약을 체결, 지난 한 해 동안 결산 영업수익 23억원을 달성하는 등 건실한 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공모주 펀드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올 1월 10일 기준, ‘테라몬스 공모주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와 ‘테라몬스 공모주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의 설정액이 1000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설정 이후 약 4개월만에 높은 성장세를 보인 것입니다. 올 1분기에도 ‘코스닥벤처기업’ 에 투자하는 코스닥벤처펀드와 프로젝트펀드 ∙ 블라인드펀드 등을 통한 대체투자펀드도 출시할 계획입니다.

테라몬스자산운용은 향후 업무관계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PFV사업 ∙ 부동산펀드 등 부동산개발사업 분야에도 참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올 한해 10건 이상의 금융자문 프로젝트 수주와, 펀드설정액 (AUM) 2000억원 및 영업수익 60억원 이상이 예상됩니다.

곽효진 대표이사는 “변화하는 금융시장에서 창의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을 통해 투자자의 수익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자산운용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신뢰와 정직을 우선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임직원들을 위한 마이크로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운용사 본연의 업무 뿐 아니라, 임직원들의 풍부한 노하우를 활용해 업무 영역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한편, 메이저 자산운용사로 도약하기 위해 올 한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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