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건영(대표 조태성)이 오는 11일 경기도 평택시 화양지구에 공급하는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의 견본주택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10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146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전국 청약이 가능한 아파트로, 1순위 청약자격으로는 평택에 6개월 이상 거주자는 1순위 당해지역 청약이 가능하고 평택 6개월 미만 거주 또는 그외 지역은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이 가능합니다.
평택 화양지구는 평택시 현덕면 화양리 일원을 개발하는 도시개발사업입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민간주도 도시개발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여의도 면적과 맞먹는 279만여 ㎡에 달하는 대규모 부지를 개발해 5만여 명(2만여 세대)을 수용할 예정입니다.
단지는 화양지구의 첫 일반 공급 아파트로 최중심 핵심입지에 조성돼 다양한 인프라를 모두 도보로 누릴 수 있습니다. 도보권에 초•중•고교 부지가 계획돼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서측으로는 중심상업지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앞에는 화양지구 최대규모 공원(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구 내 조성될 평택시청 안중출장소와 종합병원도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합니다.
분양관계자는 “최근에는 여야 대선후보들의 GTX공약 발표에 평택이 포함되면서 이에 따른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는 최고의 랜드마크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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