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이달 중 경기도 고양시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삼송 비아티움’ 공급에 나설 예정이라고 14일 밝혔습니다.
단지형 연립주택으로 조성되는 ‘삼송 비아티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일원에 자리하며, 지하 1층~지상 4층, 총 528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란 민간사업자가 주택도시기금 등 공공의 지원을 받아 주택을 취득, 장기간 임대하는 사업입니다.
초기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90~95% 수준이며, 그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됩니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없이 지원할 수 있고 거주지 제한도 없으며, 재산세·취득세·양도소득세 등 세금 부담에서도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삼송 비아티움’은 최장 8년의 거주기간을 보장합니다. 또, 삼송역과 도보권인 데다 각종 도로망이 인접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습니다. 여기에 GTX-A 등 호재를 품고 있으며, 스타필드·이케아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확보했습니다.
안심 학세권도 돋보입니다. 단지 바로 앞 오금초등학교를 비롯해 신원중학교, 신원고등학교 등 전 연령대 학군을 품고 있으며,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교육환경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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