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올해 첫 ‘주거복지 미래포럼’ 열어...주거복지 발전방향 모색
LH, 올해 첫 ‘주거복지 미래포럼’ 열어...주거복지 발전방향 모색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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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 미래포럼 포스터 [사진제공=LH]

LH(대표 김현준)가 지난해에 이어 우리나라 주거복지 정책방향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심도 있게 토론하는 ‘2022년 1차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오는 22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지속적인 주거복지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보다 효과적인 정책 의제 제안을 위해 LH는 올해부터는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정례화해 매 분기마다 개최한다는 방침입니다.
 
포럼은 한국주거학회, 한국주택학회, 대한건축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가 주관하며 유튜브 채널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생중계됩니다.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포럼 진행 중 유튜브 댓글을 통해 실시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LH 김현준 사장은 “올해 ESG 경영을 선포하면서, 주거‧사회 통합서비스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포용적인 주거복지 실현이 중요한 지표로 자리매김했다"며 "LH가 보유 중인 주거복지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맞춤형 생활SOC를 확충하고, 주거서비스를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될 미래의 주거복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LH의 주거복지를 발전시킬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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