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서울 수서1단지 특별안전점검 진행...안정경영의지 전달
LH, 서울 수서1단지 특별안전점검 진행...안정경영의지 전달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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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 사장이 수서1단지 비상발전기실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제공=LH]  

LH(대표 김현준)가 23일 서울 강남구 수서1단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서1단지는 1992년 10월에 입주한 2565세대(14개동)의 대단지 영구임대주택입니다.

김현준 사장은 이날 임대주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준공 30년이 경과한 수서1단지를 방문했습니다. 김 사장은 전기실, 기계실 등 입주민 안전과 밀접한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에게 시설 등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관리소 및 유지보수협력업체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입주민 및 근로자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하는 등 LH의 안전경영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김현준 LH 사장은 “입주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단지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아울러, 입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주거생활서비스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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