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6월 공급...김포와 검단 함께 누리는 핵심입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6월 공급...김포와 검단 함께 누리는 핵심입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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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오는 6월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동, 총 736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김포와 검단신도시를 가까이 누리는 인천 불로지구 핵심 입지에 들어섭니다. 인천 불로지구는 검단신도시 최연접지로 검단생활권을 공유하며, 북쪽으로는 김포한강신도시 생활권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향후 검단신도시 후광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며, 검단신도시 중심상업지구(예정)와 호수공원이 조성될 커낼콤플렉스(예정)와도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반경 1km 이내에는 불로지구 중심상권이 위치해 불로대곡동 행정복지센터, 홈플러스김포점 등 같은 각종 판매·편의시설도 가깝습니다.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갖춘 빠른 쾌속 교통망도 장점입니다. 인접한 나진IC를 통해 서울로 통하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합니다. 바로 앞에는 김포와 연결되는 검단로가 있어 타지역으로의 접근도 용이합니다. 특히, 대곡동~불로지구 연결도로(2023년 개통 예정)가 공사를 진행 중이며, 검단~일산을 연결하는 국지도98호선(도계~마전구간)도 예정(2025년 준공)되어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입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 불로지구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검단신도시와 김포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며, “잇따르는 교통호재와 인접 신도시 개발로 인한 미래가치도 높아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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