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경남 김해시 구산동 일원에 공급한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23.99대 1, 최고 60.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0일 진행된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의 1순위 청약에는 348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8350명이 몰리며 평균 23.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고 경쟁률은 60.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면적 84㎡A 타입에서 나왔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는 김해 도심의 뛰어난 입지 여건을 바탕으로 공원, 교육, 교통, 생활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지역 내 가장 선호도가 높은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평면설계는 물론 다양한 커뮤니티, 첨단 스마트 시스템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춰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이 마감된 만큼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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