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당첨자 계약에 나선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아파트 당첨자 계약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계약금은 공급 금액의 10%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으며, 비규제 지역이라 전매 제한이 없는 점도 강점입니다.
앞서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충주 역사상 최다 청약 접수 기록을 세워 이슈몰이를 톡톡히 했습니다. 71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4460건의 청약이 쏟아져 기존 충주 1순위 최다 접수 기록이었던 '한화 포레나 서충주' 접수 건수(2297건)를 2배 가량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전 타입 4베이 이상에 타입별로 5베이, 조망형 주방창, 3면 발코니 등을 선보여 제품력이 우수한데다 충주에 당분간 신규 주택 공급이 예정된 곳이 없고, 서충주 권역이 새로운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어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지역 분양시장에서 전에 없던 높은 관심을 끈 만큼 고객들의 기대치에 부응하는 충주 최고의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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