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광주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금투협은 올해로 11년째 한사랑마을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날 금투협 임직원들은 면역력이 약한 거주 장애인들위 위해 대면 봉사활동을 생략하고 숙소 외부 배수구 정비, 화단 잡초 뽑기 등 실외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후원금 2000만원은 사계절 모두 난방과 온수를 공급해야 하는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의 유류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윤영호 금투협 상무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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