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 7월 공급...'서울 옆세권' 브랜드 오피스텔
대우건설,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 7월 공급...'서울 옆세권' 브랜드 오피스텔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오는 7월 경기 김포시 풍무동 풍무2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일원에서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습니다.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입니다. 도시개발사업 및 역세권개발사업, 지하철 연장 사업 등으로 주거여건이 새롭게 갖춰지는 ‘서울 옆세권’ 김포시에 공급되는 단지이자, 주택가격 상승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지는 김포 골드라인 풍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입주민들은 풍무역을 이용하면 2정거장 거리에 있는 김포공항역에서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 환승을 통해 마곡지구, DMC, 여의도, 광화문,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단지 인근에는 48번 국도, 김포대로를 비롯해 올림픽대로 및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망도 갖춰져 있습니다. 

풍무2지구는 상업•주거•행정을 어우르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현재 지구 개발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단지는 이 가운데서도 김포신풍초교와 인접해 있으며, 풍무도서관 등 교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속해 있습ㅂ니다. 또 이마트트레이더스 김포점, 홈플러스 김포풍무점, CGV 등 생활편의시설과 선수공원, 새장터공원 등 근린공원을 비롯해 풍무국민체육센터,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 김포종합운동장 등 문화시설을 즐기기에도 수월합니다. 

오피스텔로 공급돼 아파트 대비 상대적으로 청약 규제에서 자유로운 단지입니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100% 추첨제가 적용되며,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이를 보유해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자’ 자격도 유지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옆세권으로 불리는 김포시 일원에 실거주와 투자 수요 모두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상품으로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