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새만금 해양레저관광복합단지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희림, ‘새만금 해양레저관광복합단지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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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해양레저관광복합단지' 조감도 [사진제공=희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새만금 해양레저관광복합단지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해양레저관광복합단지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희림을 대표사로 비엔케이투자증권, 동원건설산업, 중해건설 등 6개사로 구성된 '글로벌블루피아랜드 컨소시움'을 선정했습니다. 희림은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회사로 세계적인 설계 기술력과 CM(건설사업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총괄기획 및 설계, CM 업무를 주관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새만금 관광레저용지에 민간 주도로 1.64㎢ 규모의 해양레저관광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입니다. 3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해양레저단지 조성 취지에 맞는 관광시설과 편의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희림 관계자는 “희림은 호텔 및 관광시설, 스포츠 및 문화시설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설계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 글로벌 교육시설, 사계절 해양레저, 지역관광요소와 연계하여 체류 확대의 기대효과를 유발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해양레저단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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