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24일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의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단지는 동대문구 장안동 핵심입지에서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가족단위 실거주에 적합한 평면으로 설계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지하 6층~지상 19층, 총 162실 규모로 이뤄졌습니다.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이 위치해 있어 광화문과 여의도를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합니다. 아울러, 시청(약 24분) 및 강남(약 31분) 등 주요 업무지역까지 접근도 용이합니다.
단지는 주요 도심권역인 장안동에서도 메인 상업지역 중심에 위치한 만큼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합니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한양대학교병원, 장안동 먹자골목, 홈플러스 동대문점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합니다.
동대문구 지역은 각종 개발호재가 계획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됩니다. 지난해 11월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한 경전철 면목선이 개발을 앞두고 있는 것입니다. 해당 노선이 개통하면 청량리역에서 신내역까지 30분 내로 도달 가능해, 지역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동대문구 장안동 최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상권 및 편의시설과 인접한데다 아파트에 버금가는 평면을 갖춰 실거주 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며 “여기에 아파트에 비해 주거형 오피스텔이 비교적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만큼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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