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공급하는 ‘의정부역 파밀리에Ⅰ’가 1순위 평균 8.0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 29일 ‘의정부역 파밀리에Ⅰ’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84㎡A타입은 8.27대 1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한편 전용 84㎡B타입은 28일 당해지역에서 6.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의정부역 도보 3분대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에 GTX 프리미엄 최대 수혜단지로 높은 관심을 끌었던 것이 실수요자들이 몰린 이유로 보인다”라며 “분양가상한제 개편으로 향후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해진만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격에 나온 새 아파트로서 계약도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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