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대표 한성희)이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 일원에 공급하는 ‘더샵 거창포르시엘 2차’가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됐다고 6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5일 더샵 거창포르시엘 2차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 제외 294가구 모집에 총 3111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고 경쟁률은 15가구 모집에 253명이 청약을 접수해 1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 84㎡C 타입에서 나왔습니다. 이어 ▲141㎡ 14대 1, ▲84㎡A 13.9대 1 등 모든 타입이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 마감에 성공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오랫동안 신규 분양이 멈춰 있던 거창군에 지난해에 이어 또 하나의 더샵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됐고 청약 흥행에 성공했다”며 “이 단지는 지금껏 거창에서 접하지 못한 혁신 평면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추가 선택 품목을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된 만큼 정당계약도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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