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사장 홍원학)는 자사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건강할수록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다이렉트 건강관리보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상해사망이나 암·뇌·심장과 관련한 3대질병 진단비부터 각종 수술비와 입원일당 등을 보장하는 건강보험입니다.
해당 보험은 만 19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측은 다이렉트 건강관리보험이 건강등급에 따라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건강등급은 실제나이와 건강나이의 차이로 산출되며 건강등급 산정은 '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가입시점을 포함한 총 4차례 진행된다고 삼성화재 측은 설명했습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관계자는 "고객맞춤형 상품으로 평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착'한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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