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9월 공급...용화체육공원 품은 매머드 단지
GS건설,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9월 공급...용화체육공원 품은 매머드 단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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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자이 그랜드파크' 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대표 허창수, 임병용) 충남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 들어서는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를 9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습니다.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는 아산시 최초 민간공원 특례사업인 아산시 용화체육공원 조성사업 공동주택 부지에 총 2개 블록으로 구성됩니다. 1블록은 지하 3층~지상 35층, 5개동, 739가구, 2블록은 지하 4층~지상 37층, 6개동, 849가구 규모입니다.

단지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용화체육공원(예정)과 함께 조성되는 만큼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습니다. 용화체육공원은 약 16만㎡로 축구장 약 32개 규모에 달하는 대형 공원으로 조성되며 실내체육관, 어린이체육놀이터 등의 체육시설은 물론 생태체험장, 숲속건강쉼터 등의 휴식 및 문화공간도 함께 지어집니다.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이 위치하고 KTX천안아산역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당진-천안고속도로(예정)를 비롯해 서부내륙고속도로(예정), 서해선복선전철(예정) 등 다양한 교통망을 통해 광역 이동도 용이합니다.

교육환경으로는 아산초, 용화초, 온양중, 온양용화중, 용화고, 충남외고 등의 학교가 도보거리에 밀집해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고 아산시 중앙도서관도 가깝습니다. 또한 반경 2km 내에 이마트, 롯데마트, 전통시장 등이 위치해 있고 시청, 법원, 종합운동장, 롯데시네마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는 아산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단지로서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출 것”이라며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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