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표 허창수, 임병용)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일원에 위치한 ‘가음8구역’ 재건축을 통해 ‘창원자이 시그니처’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습니다.
창원자이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30층 8개동, 총 786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453가구가 일반공급될 예정입니다. 단지는 KTX창원 중앙역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창원대로와 약 400m 거리로 장유, 마산 등으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상남시장 등 창원의 핵심 상업지역이 반경 2.5km 이내에 위치해 있고, 가음정전통시장과 가음정근린공원, 장미공원, 습지공원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환경도 갖췄습니다. 남정초가 100m 거리에 위치해 통학 환경이 우수하며, 인근으로 남산중, 웅남중, 상남중, 중앙여고, 남산고와 함께 창원대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단지는 자연친화적인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으로 조경과 함께 넓은 조망권에 주력한 배치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전 세대 4bay 판상형 설계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지난 2008년 분양한 무학자이 이후 14년 만에 창원에 자이를 선보이게 됐다”며 “최근 일대 지역 주택공급이 부족했던 만큼 이번에 공급하는 창원자이 시그니처 단지에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인 자이가 가진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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