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포스코플로우]
포스코플로우가 기업시민 실천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포스코플로우는 이달 13일 ‘2022년 POSCO FLOWer 원예재능봉사단’을 신규 창단했습니다. 창단 이후 활동으로 수국 꽃바구니를 제작하고 완성한 꽃바구니를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꿈밭에사람들’에 전달했습니다.
앞서 지난 9일에 임직원들이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코로나로 중단했던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환경정화 활동은 탄소중립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날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시멘트 제방 위에서 성장하지 못하고 베일 위기에 처한 팽나무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4시간 동안 잡초 제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포스코플로우는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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