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대표 정광식)이 시공한 파주 운정 리베르니아(파주운정3 A-26BL 아파트 건설공사 6공구) 외벽에 입주민 감사 현수막이 걸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8월 입주가 예정된 단지에는 최근 입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정성을 다해 잘 지어주신 임직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운정 리베르니아 입주민 일동”이라는 내용의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이 아파트 한 입주자는 “대보건설 현장 직원들이 손끝의 정성을 다해 우수한 품질의 아파트를 완성해 감사 현수막을 설치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현수막을 설치해주신 입주민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아파트를 건설하겠다”며 “입주민들께서 단지명을 대보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하우스디로 교체할 것을 원하고 있어 발주처 승인을 전제로 긍정적으로 브랜드 교체를 검토 중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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