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대표 김헌동)가 지난해 실적 기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가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습니다.
SH공사는 지난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 열린․투명경영의 일환으로 국내최초 분양원가 및 자산보유현황 전면공개 실시 ▲ 후분양제 강화 ▲ 반부패가치 내재화 및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예방․감시 노력 강화 ▲ 안전기준 및 제도개선을 통한 안전우선 경영 실천 ▲ SH공사 5대 혁신방안 적극 추진으로 시민만족 제고 노력 등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SH공사는 공사 설립이래 처음으로 '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안전기준·제도개선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등도 수상했습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경영평가를 계기로 서울시민의 주거안정, 집 걱정 없는 고품격 도시건설, 열린·투명경영 등 공사 본연의 역할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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