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랜드마크로 '우뚝'...‘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주목
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랜드마크로 '우뚝'...‘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주목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영대병원역 역세권 입지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여기에 총 124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가 대구 남구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는 우수한 입지로 편리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데다, 단지 규모와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지역 집값을 리딩해 향후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원하는 수요가 꾸준해 경기불황에도 가격 하락의 변동이 크지 않아 리스크가 덜하다는 것도 강점으로 꼽혀 인기가 뚜렷합니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명로를 통해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중앙대로 등 대구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간선도로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명로 일대는 약 8300여 세대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며, 앞서 2021년 공급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1089세대와 함께 2332세대의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돼 대명로를 따라 형성될 앞산 전망의 스카이 라인의 중심으로 자리할 전망입니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대명로 일대 주거타운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해당 현장 급의 브랜드 파급력을 갖춘 곳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1차 현장과 해당 현장 각각 1천 세대가 넘는 대단지인데다 두 단지가 바로 맞닿아 있어 대명로 일대에서는 힐스테이트가 대장주 아파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