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대표 제민호)이 5일 선보인 '의정부역 브라운스톤 리버뷰'의 견본주택은 방문객들로 북적였습니다.
홈페이지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인 현장은 첫날 이미 100% 예약률을 달성했으며, 실제로 현장에는 30대 초중반 수요자들이 관람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당초 이수건설이 내세운 이번 단지의 특색은 바로 '다 갖춘' 단지라는 점을 부각했는데요. 현장에 부착된 지역도에서도 교통과 학교, 생활편의 3요소를 고루 포함한 노른자 입지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지 바로 옆 초등학교를 품은 학세권 입지가 돋보였으며 GTX-C(예정)·1호선·의정부 경전철이 모두 지나는 의정부역과 가까운 위치였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본 모형도 속 단지는 '리버뷰'라는 이름에서도 드러나듯 중랑천과 마주해 있었습니다. 아울러, 입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한 '차 없는 단지'라는 점이 돋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현장 관계자는 "지상에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소방차 등을 위한 최소한의 주차 공간만 마련했다"며 "지하에만 주차 시설을 만듦으로써 어린이들이 좀 더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아파트 단지를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견본주택을 찾은 한 방문객은 "시골에 내려가서만 이런 환경을 누릴 수 있을줄 알았는데 도심 내 아파트에서도 자연환경을 가까이 할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이 갔다"며 "저의 6살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보행환경에 이번 단지에 청약할 마음이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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