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공개...동성로·침산생활권 공유 역세권 단지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공개...동성로·침산생활권 공유 역세권 단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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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조감도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대표 홍현성)이 대구광역시 북구 중앙대로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견본주택을 19일 열고 본격적인 공급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아파트 577세대 및 오피스텔 114실 등 총 691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칠성동을 비롯해 인근 침산동 및 동성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직선거리로 약 200m(네이버 지도 기준)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시내외 이동이 편리합니다. 대구역을 통해 KTX/SRT(광역고속철도)가 지나는 동대구역까지 5분 이내(3정거장)에 닿을 수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도 가까워 달구벌대로를 관통하는 대구 2호선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단지와 인접해 있는 침산동 생활권도 누릴 수 있습니다. 침산네거리 학원가가 있어 자녀 교육에 탁월한 조건을 갖췄으며, 대구 오페라하우스, 복합스포츠타운, 복합문화공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침산공원 등 문화∙레저시설 이용도 용이합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전력공사, 북대구세무서, 대구시청 등이 위치한 행정타운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교육환경으로는 대구옥산초를 비롯해 경명여중∙고, 칠성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산격캠퍼스도 가까우며, 대구광역시립북부도서관, 북구 영어작은도서관 등 각종 교육시설도 인접합니다. 

단지는 세대 내부부터 외관 디자인까지 현대엔지니어링만의 특화 설계가 적용됐습니다. 우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며,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 단일 면적에 다양한 평면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타입에 따라 4Bay 설계, 알파룸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도서관, 어린이집 등 단지 규모에 따른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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