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대구경북창업보육협의회와 함께 예비·초기창업자의 IR 역량을 강화를 위해 진행한 ‘2022년 DGU IR Contest(모의 IR 대회)’를 종료하고 우수기업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DGU IR Contest는 2018년부터 한국예탁결제원(대구지원)과 대구경북창업보육협의회가 대구·경북지역의 예비·초기창업자의 IR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대회입니다.
이번 모의 IR 대회는 대구경북창업보육협의회에 속한 34개 창업보육센터 입주(예정)기업과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됐습니다. 참가기업에 대해 IR 홍보자료 작성과 IR 스피치 교육, 컨설팅 과정 등을 거쳐 최종 IR 발표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했다고 한국예탁결제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본선 2차 모의 IR 발표 기업 중 최우수기업으로는 주식회사 조선에프앤비가 선정됐고, 주식회사 아틀라스21, 주식회사 클린디 등이 우수기업으로 뽑혔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 지역의 중소벤처 성장지원 사업을 확대 및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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