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당동, 행정타운 모인 편리한 생활 환경...직주근접 미래가치도 선점
일반 아파트 못지않은 설계로 관심...'두산위브'의 브랜드 가치 그대로
두산건설(대표 권경훈)이 충남 천안시에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클래스'를 선보였습니다. 천안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청당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총 1202세대의 대단지로,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됐습니다.
단지의 특징은 장기민간임대주택이라는 점인데요. 민간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에서 세금 부담없이 최대 임대의무기간인 10년 동안 안정적인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겁니다. 입주민들은 이 기간 동안 내 집 마련을 위한 자금을 모으며 자가 소유를 위한 주거 사다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청당동엔 청수지구 행정타운이 들어서 있어 주요 관공서들이 밀집돼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세무서, 천안우체국,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국민연금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천안지사 등이 가까워 행정 시설 이용도 편리합니다.
◆ 최장 10년 주거로 내 집 마련 기틀 다져...집값 상승 속 대안으로 '주목'
단지는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2년 단위로 갱신되는 임대보증금 상승률도 연간 5%로 제한돼 있어 주거비용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에 대한 보증도 가입돼 있어 보증금 미환급에 대한 우려도 덜었습니다. 사업주체의 승인 시 임차권 양도가 가능하며 세금 부담없이 가능합니다. 청약에 당첨돼도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기존의 보유한 청약 순위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아울러, 재산세,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부과도 없어 각광받고 있습니다.
청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청약통장 유무, 소득수준, 주택 소유 여부 등의 제약이 없습니다. 또한 청약 신청금이 없고,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초기 비용 부담도 낮췄습니다.
◆ 청당동, 행정타운 모인 편리한 생활 환경...직주근접 미래가치도 선점
단지가 들어서는 청당동 일대는 청수지구 행정타운을 비롯해 청당지구, 새텃말지구 등 대규모 택지 및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발이 완료될 경우 1만4000여 세대의 미니신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입니다. 이 중에서도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파크(1105세대),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655세대) 등 ‘두산위브’ 브랜드 단지가 대거 포진돼 있어 이번 단지(1202세대)와 함께 약 3000세대의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주요 업무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수월한 직주근접 입지로 향후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먼저 구룡동 일원 LG생활건강 퓨처일반산업단지(예정)가 직선거리 약 3km 내에 위치해 있어 배후 단지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경 1km 거리에는 청수지구 행정타운이 위치해 경찰서, 세무서,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등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이에서 모든 행정 처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타운과 함께 금융기관, 식당 등 편의시설들도 이미 들어서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주거환경으로 청수호수공원, 천안삼거리공원, 청수산림공원, 천안생활체육공원 등 녹지가 풍부합니다. 공원 내에는 축구장, 배드민턴장 등이 조성돼 있어 여가 선용도 갖췄습니다. 교육시설은 청당초교, 청당2초교(23년 3월 개교예정), 새샘중, 가온중, 청수고, 천안여고 등 초·중·고교가 가깝습니다. 선문대학교 천안캠퍼스, 청수지구 학원가도 인접해 있으며 이마트 천안점, 홈플러스 천안신방점, 홈플러스 천안점, 하나로마트 등 쇼핑시설도 이용도 편리합니다.
◆ 일반 아파트 못지않은 설계로 관심...'두산위브'의 브랜드 가치 그대로
단지는 '두산위브'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습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일조권을 확보했습니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이뤄졌으며, 4Bay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로 통풍 및 환기도 유리합니다. 전 주택형에 안방 드레스룸, 파우더룸이 적용됐으며 전용면적 84㎡A, C타입에는 알파룸, 84㎡B타입에는 팬트리 등 특화 공간을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합니다.
이 밖에 세대 내 전체 조명을 LED로 시공해 에너지 손실을 줄였으며, 에너지효율 1등급 친환경 보일러와 엘리베이터의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전력 회생형 인버터승강기 등 에너지 절약시스템도 설치됩니다.
아울러, 스마트폰으로 조명, 난방을 제어하고 승강기 호출, 에너지 사용량을 조회할 수 있는 홈 IoT 시스템도 도입됩니다. 홈네트워크 월패드, 주방TV, 스마트폰 원패스 등으로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거생활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무인택배 시스템, 동체감지기, 경보알람 시스템 등 안전한 단지 보안 시스템도 갖출 예정입니다.
분양 관계자는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클래스’는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청당동 일대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을 모두 갖춰 ‘두산위브’ 브랜드 타운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특히 최근 주택시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장기간 안정적 거주가 가능한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