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이달 강원도 원주시 원동 일원에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원주’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습니다. 두산건설이 원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니스’ 단지로 쾌적한 환경과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원주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14개동, 총 1167가구 규모로 이중 952가구가 일반공급될 예정입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원주는 인구 30만명이 넘는 도시로 주택 수요가 풍부한 지역입니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원주의 인구 증가율은 11.77%로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게다가 원주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규제도 덜합니다.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은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은 추첨제 100%로 공급됩니다. 원주시 및 강원도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난 만 19세이상의 세대주 또는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도 없습니다.
단지 바로 옆 공원(약 1만4190㎡ 규모)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고 인근에 약 2만8000㎡ 규모의 남산공원 등의 녹지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단지 안에서 인근 공원과 연결되는 산책로가 조성되고, 인근에는 국민체육센터, 풋살구장 등 위치해 퇴근 후 산책 및 간단한 여가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원주’는 원주 원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 자연, 개발호재 등 수요자가 선호할 만한 요소들이 종합돼 있다”라며 “또한 단지가 위치한 지역은 총 7564세대 뉴타운급 규모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진행을 앞두고 있어, 원주를 대표하는 주거지역이 될 예정이라 단지에 많은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