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라모스 오르타 대통령을 접견해삼성전자 활동을 소개하는 한편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 19일 CR담당 이인용 사장이 동티모르 수도 딜리를 방문해 주제 라모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과 타우르 마탄 루왁 총리를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티모르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옥외광고도 선보였다고 삼성전자 측은 전했습니다. 옥외공과는 현지 공용어인 포르투갈어·테툼어로 'Olá Husi Korea Súl, ‘한국이 여러분에게 인사를 전합니다'라는 인사말로 국제공항과 대통령실인 ’니콜라우 로바토 프레지던트 펠리스‘ 앞 등 도심 곳곳에서 선보였습니다.
생활가전사업부장인 이재승 사장도 앞 지난 16일과 17일,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 코스타리카의 로드리고 차베스 대통령과 각각 환담을 나누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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