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이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청라’ 주거형 오피스텔을 9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2개 블록에 지하 3층~지상 21층, 2개동, 총 240실 규모로 조성됩니다.
도보권 내에 수도권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공사 중)’의 ‘시티타워역(예정)’이 예정됐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청라에서부터 부평, 가산디지털단지는 물론 반포, 논현, 강남구청 등 강남권역까지도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도로 교통망으로는 차량 10분 내•외 거리에 ‘남청라IC(인터체인지)’와 ‘서인천IC’가 위치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로의 진입이 용이합니다. 이에 더해 향후 영종과 청라, 여의도 지역을 최단거리로 잇는 ‘제3연륙교’까지 개통(2025년 말 목표)되면 서울 등 광역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예정입니다.
굵직한 대형 개발호재도 예정됐습니다. 차량 10분 내•외 거리에 8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서울아산병원이 들어서는 ‘청라의료복합단지’가 계획됐고, 이곳의 맞은편에는 약 5만 평 규모의 ‘스타필드 청라’도 들어섭니다. 이 외 대형아울렛, 코스트코(예정), 인천 로봇랜드(예정), 스트리밍시티(예정)도 차량으로 가깝게 이동 가능합니다.
업계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청라’는 우수한 다세권 입지, 대형 개발호재로 정주여건은 물론 미래가치까지 갖춘 단지”라며 “지역 첫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인 만큼 상징성도 커, 향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