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9월 중, 충청남도 아산시 원도심에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아산 센트럴’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아산시 온천동 (구 온양그랜드호텔 부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동, 아파트 893가구 및 주거형 오피스텔 320실 등 총 1213가구로 조성됩니다.
‘힐스테이트 아산 센트럴’은 원도심 입지로 이미 갖춰져 있는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먼저,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위치입니다. KTX와 SRT가 정차하는 천안아산역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1km 이내에 아산시외버스터미널도 위치해 광역교통 이용도 편리합니다. 또 차량 이용 시 인근 충무로를 통해 39번국도 이용이 수월하며 이를 통해 수도권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합니다.
단지 인근으로 온양온천시장 등 상업 지역이 자리하고, 반경 약 2km 내 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이 있어 쇼핑 및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합니다. 초•중•고교를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도 갖췄습니다. 온양온천초가 가깝고, 온양여중•고, 아산중•고 등 다수의 학교가 도보권에 있습니다.
직주근접 단지로 출퇴근 여건도 우수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탕정일반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의 배후 입지에 들어서 차량 약 10분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또 아산시청,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아산시법원 등도 가까워 편리한 통근이 가능합니다.
분양 관계자는 “아산 원도심 핵심 입지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 들어서는 만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보다 더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49층 랜드마크 단지로 공급돼 희소 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벌써부터 인근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