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 이상훈 이사장(사진 중앙), 조달연구원 백명기 원장(맨우측),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이우원 본부장(맨좌측)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은 19일 서울 엘타워에서 한국조달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중소기업 에너지효율제품의 탄소중립혁신제품 지정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과 참여기관은 중소기업 제품이 탄소중립혁신제품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세미나를통한 기술자문 ▲자격요건 점검 협력 등에 상호 긴밀한 협조를 이행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의 에너지효율제품이 탄소중립혁신제품으로 지정될 경우 지자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구매유도가 가능해 기업 경영여건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단은 효율관리제도를 통해 산업과 건물, 가정 분야 등 77개 에너지사용기자재를 관리하고 혁신기술이 적용된 고효율인증제품 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적극 발굴하고 있습니다.
또 효율관리제품이 탄소중립혁신제품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공단 이상훈 이사장은 “에너지효율제품의 탄소중립혁신제품 지정은 중소기업 경영여건 개선을 통해 공공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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