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서울시에 '안심 디지털 도어록' 지원...안전 주거환경 조성 '앞장'
호반그룹, 서울시에 '안심 디지털 도어록' 지원...안전 주거환경 조성 '앞장'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2.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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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사진 왼쪽부터)과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 24일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사진 왼쪽부터)과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 24일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반그룹이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와 손잡고 '안심 디지털 도어록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전달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을 비롯해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안심 디지털 도어록은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 피해자, 주거침입범죄 피해자 등 150명에게 지원되며, 대상자는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이 협력을 통해 선정할 예정입니다.

호반그룹이 이번에 전달한 디지털 도어록은 스타트업 '라오나크'의 제품으로, 문을 닫고 몇 초가 지난 후 잠기는 기존 제품과 달리 현관문을 닫는 즉시 잠기는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은 "안심 디지털 도어록이 1인 가구 범죄예방 등 서울시의 안전정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호반그룹은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호반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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