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IP 저작권료 수익 공유 플랫폼을 운영하는 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는 그때 그 시절, 아련한 향수를 자극하는 ‘Y2K 감성 음악 특별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Y2K는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 감성을 일컫는 말입니다.
특별페이지에선 ▲god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애수' 'Friday Night' ▲소찬휘 'Tears' ▲한스밴드 '오락실' ▲비쥬 '누구보다 널 사랑해' ▲조규만 '다 줄거야' ▲채정안 'Magic' 등을 만날볼 수 있습니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올해에도 Y2K 감성 음악의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실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사랑받고, 현재 가요계에 큰 영향을 미친 명곡들을 소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뮤직카우는 아티스트만의 전유물이었던 음악 저작권료를 수익증권의 형태로 개인들이 소장하고 거래 가능하도록 구현한 세계 최초 음악IP 저작권료 수익 공유 플랫폼입니다.
지난해 금융당국으로부터 혁신금융 서비스를 지정받아 무형자산인 음악저작권을 증권화했습니다. 이는 세계 최초의 무체재산권 신탁수익증권이다. 현재 누적 회원 수 약 120만 명, 거래규모는 약 4000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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