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제약법인 GMC(General Medicines Company)는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2022년 301억원의 매출과 10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GMC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신풍제약과 합작 투자한 회사입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률은 각각 36%, 42%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니다.
년도별 배출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에는 매출 160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했고, 2021년에는 매출 230억원, 영업이익 127억원을 올린 바 있습니다.
지난해 판매된 의약품은 약 2억 개에 달합니다.
법인은 캡슐에서부터 정제(TABLET), 연고제, 시럽 등 100여종의 제품군을 생산해 수단 전역에 보급하며 아프리카 의료 보건분야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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