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플러스, 지난해 영업손실 134억원...적자폭 확대
이엔플러스, 지난해 영업손실 134억원...적자폭 확대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3.02.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이엔플러스]

지난해 이엔플러스의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엔플러스는 2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은 269억원, 영업손실 134억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4% 줄었고, 영업손실은 6배나 늘었습니다. 당기순손실 역시 34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습니다.

회사측은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 배경에 대해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해외와 국내 소방차량의 매출 감소가 있었고, 신규사업의 시설투자와 지속적인 영업활동으로 인한 비용 증가로 손실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