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엔플러스의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엔플러스는 2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은 269억원, 영업손실 134억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4% 줄었고, 영업손실은 6배나 늘었습니다. 당기순손실 역시 34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습니다.
회사측은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 배경에 대해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해외와 국내 소방차량의 매출 감소가 있었고, 신규사업의 시설투자와 지속적인 영업활동으로 인한 비용 증가로 손실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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