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미국주식 옵션 시세 반영 속도를 기존 5초에서 2초로 개선한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입니다.
또 서비스개선을 기념해 오는 6월 말까지 해외선물 및 미국주식 옵션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BINGO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그동안 미국주식 옵션의 주문과 체결은 실시간으로 처리되는 반면, 국내 투자자들에게 제공되는 실시간 시세는 5초 간격으로 갱신돼 매매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유안타증권은 고객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시세 변동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미국주식 옵션 시세 반영 속도를 2초로 개선했습니다
해외선물 및 미국주식 옵션 거래를 통해 달성한 빙고 수에 따라 경품이 지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한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빙고 1줄을 달성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합니다.
2줄을 달성한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하며, 5줄을 완성한 고객 전원에게는 현금쿠폰을 증정합니다.
빙고 6줄 이상 달성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상품권 당첨기회도 제공합니다.
특히 6줄을 완성한 고객 전원에게는 여행상품권을 위한 응모권을 지급하며, 8줄의 모든 빙고를 완성한 고객에게는 응모권을 추가로 증정합니다.
전진호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차별화된 유안타증권의 해외 투자 서비스를 통해 투자수익 제고는 물론 이벤트 참여를통해 푸짐한 경품 혜택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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