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2종 신규 상장..."투자 포트폴리오 확대"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2종 신규 상장..."투자 포트폴리오 확대"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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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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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미국달러SOFR금리액티브(합성)’와 ‘TIGER차이나전기차레버리지(합성)’ ETF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TIGER 미국달러SOFR금리액티브(합성) ETF는 미국 무위험지표금리(SOFR)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은 뉴욕 연준이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하는 1일 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를 기반으로 산출하는 금리로, 이 상품은 글로벌 대표 안전자산인 달러에 투자하는데다 매일 SOFR 금리만큼 수익이 누적되는 구조입니다. 

또 TIGER 차이나전기차레버리지(합성) ETF는 국내 최초 차이나전기차에 레버리지로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해당 ETF는 지난 2020년 상장해 국내를 대표하는 해외투자 ETF로 자리잡은 ‘TIGER 차이나전기차 SOLACTIVE’의 레버리지 버전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시장 환경에 따라 투자자들이 적절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TIGER ETF 라인업을 확충하고 있다”며 “TIGER ETF를 통해 성장성과 안정성, 현금흐름을 고려한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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