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강신숙 은행장이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전주와 군산 등 전북지역 영업점을 찾아 지역 밀착 영업 등 고객 서비스를 점검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취임 이후 매월 한 차례씩 지역별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실천해 온 강신숙 행장이 지난달 찾은 곳은 호남지역이었습니다.
강신숙 행장의 ‘현장 경영’은 본부장과 지점장을 중심으로 자율 책임 제도를 도입하고 지역사회에 전략적으로 영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 행원들을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강신숙 행장은 경영 목표를 위해 애써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애로사항은 없는지 귀 기울였습니다.
한편, 강신숙 행장은 “금융본부를 비롯한 지역 내 영업점은 호남지역 경제의 모세혈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본부장과 지점장 중심의 자율‧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지역 밀착 영업에 주력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호남지역 대표 은행으로 자리매김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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