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대연 디아이엘’ 평균 15.6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롯데건설, ‘대연 디아이엘’ 평균 15.6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 전형섭 기자
  • 승인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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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 디아이엘 투시도. [사진제공=롯데건설]
대연 디아이엘 투시도.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이 부산 대연동 일원에 공급한 ‘대연 디아이엘’이 1순위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1일 실시한 대연 디아이엘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206가구 모집에 총 1만8837건의 청약 통장이 몰려 평균 15.6대 1로 전 타입 마감됐습니다. 최고 경쟁률은 537대 1을 기록한 99㎡A타입에서 나왔으며 이외에도 99㎡B타입 199.5대 1, 84㎡B타입 22.4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 단지는 총 3개 단지, 지하 6층~지상 36층, 28개동, 전용 38~115㎡, 총 4488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스카이라운지와 실내수영장 등 특화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각 세대에는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등이 적용됩니다. 역세권 단지로 부산 2호선 못골역이 가깝고 교육, 자연, 상업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향후 분양 일정으로는 오는 18일 당첨자 발표, 다음달 2~8일까지 7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됩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부산에서도 역대급으로 꼽히는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서 입지 여건, 상품설계는 물론 중도금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까지 다양한 장점을 갖춘 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었다”며 “견본주택 개관 이후로는 하루에 문의전화가 최고 1000건 이상 몰릴 만큼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어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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