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습 플랫폼이 다양해지며 교육 격차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KB국민카드는 아이들과미래재단에 '디지털 인재육성 사업'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금액은 전국 농산어촌 아동의 디지털 교육을 지원하고,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디지털 강사를 양성하는 데 쓰입니다.
도심 지역에 비해 교육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농산어촌 아동 500여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메타버스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게 골자입니다.
또, 임신·출산·육아로 직장생활을 그만둔 여성들을 강사로 활용해 직업 훈련과 재취업의 기회도 제공합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농산어촌 아동들의 디지털 기초 지식 함양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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