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진행한 ‘2023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조사에서 조사 대상 전체 기업•기관 중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습니다.
‘KS-CQI(Korean Standard Contact Service Quality Index)’는 국내 콜센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콜센터의 상담서비스 품질 수준을 측정하는 조사입니다.
특히 신한은행은 이용 고객 대상 고객만족도 결과 ▲접근용이성 ▲신뢰성 ▲친절성 ▲적극성 ▲물리적 환경 ▲본원적 서비스 ▲부가적 서비스 7개 항목 전부에서 은행권(17개은행) 최고 점수를 달성했습니다.
한편 신한은행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등 디지털금융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비대면 수어상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해 카카오톡 영상통화로도 상담을 받을 수 있게 했고 이달 7일엔 인천 남동구에 ‘학이재’를 개관해 어르신들에게 디지털금융 교육 및 보이스피싱 사전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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