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 추석 맞아 '중소협력사 거래대금' 조기 지급..."ESG, 상생경영 일환"
KSS해운, 추석 맞아 '중소협력사 거래대금' 조기 지급..."ESG, 상생경영 일환"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3.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KSS해운]

KSS해운이 추석 명절을 맞아 ESG 기반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중소협력사에 지급할 거래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고 21일 밟혔습니다.

회사는 중소협력사의 원자재 대금 결제나 상여금 지급 등 유동성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매년 설과 추석에 앞서 대금 지급을 앞당겨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 세계 금리상승 및 경기침체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들에게 더욱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과 물류기업 상생정책 마련에 동참하기 위한 회사의 정책은 향후로도 지속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습니다.

KSS해운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 상여금 등 각종 비용 지출 증가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결제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상생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KSS해운은 거래대금 조기 지급 이외에도 ‘소아암 환우 돕기 행사지원’, ‘해양계 학생에 장학금지원’, ‘재난지원금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ESG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