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호는 이엔플러스를 대상으로 발행한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율호의 최대주주 이엔플러스는 각형과 파우치형 2차전지 완제품뿐 아니라 소재도 개발·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율호 관계자는 “이번 최대주주 변경으로 율호가 이엔플러스의 관계사로 편입됐다”며 “이엔플러스는 2차전지 원소재 공급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수직계열화를 구축했으며 율호는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율호는 오는 12월 27일 주주총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사 및 감사 선임, 사업목적 추가 등이 주요 안건입니다.
사업목적에는 2차전지 원소재 사업 확대를 위한 광산 및 광물자원 개발, 투자업 등이 적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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