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재생지 쇼핑백 도입
신한투자증권, 재생지 쇼핑백 도입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3.1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제공=신한투자증권]
[사진제공=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친환경 재생 용지를 활용한 쇼핑백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이 제작한 재생지 쇼핑백은 폐신문지, 폐박스 등 폐지를 재활용해 친환경 공법을 거쳐 환경표지 인증서를 획득한 용지로 생산됐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 외에도 임직원들에게 생활 속 ESG 실천을 위한 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명함을 친환경 종이로 제작하고 임원진 경영 회의 및 집합교육 시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ESG 활동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7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바른 신한투자증권人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