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김포농협(조합장 박호연)은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여성 위생용품을 김포시 통진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전달식은 지난 7일 신김포농협 본점에서 진행했으며, 박호연 신김포농협 조합장, 김창호 상임이사, 권혁구 통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찬수 NH농협생명 경기총국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신김포농협 박호연 조합장 및 임직원과 NH농협생명 경기총국(총국장 김찬수)이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NH농협생명의 여성 전용 건강보험(핑크케어NH건강보험) 신상품 출시에 따라 여성 조합원 및 여성 고객의 건강보장 강화와 더불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여성 소외계층을 적극 지원하고자 신김포농협과 NH농협생명 경기총국이 합심해 기획한 것입니다.
핑크케어NH건강보험은 NH농협생명에서 출시한 여성 전용 상품으로, 유방, 난소, 자궁 등의 암 진단비는 물론 각종 질환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건강보험입니다. 신김포농협은 여성 위생용품 기부와 함께 지난 8일 출시된 핑크케어NH건강보험을 적극 판매할 예정입니다.
박호연 신김포농협 조합장은 “취약계층 여성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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