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고위직 대상 반부패·청렴교육' 시행..."청렴문화 뿌리내리는 데 앞장"
한국전력공사, '고위직 대상 반부패·청렴교육' 시행..."청렴문화 뿌리내리는 데 앞장"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4.0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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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지난 9일 나주 혁신도시 한전 본사에서 고위직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한전)는 9일 갑질관행 근절 및 청렴한전 구현을 위해 나주 혁신도시 한전 본사에서 고위직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교육에는 상임감사위원을 포함한 한전 경영진과 본사 고위직 100여명이 참석하였고, 전국의 사업소장 370여 명도 실시간 화상 교육으로 참여했습니다. 

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주관으로 전라권 10개 공직유관단체 고위직도 한전을 방문해 교육에 들었습니다.

참석 대상은 광주연구원 원장과 전남개발공사 사장,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23명입니다.

교육은 김남경 작가의 ‘청렴샌드아트’를 시작으로, 조창훈 권익위 청렴연수원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등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 및 제도를 설명하고 위반 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고위직들이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하는 시간으로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한전은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반부패 제도개선을 통해 임직원 청렴인식수준을 제고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도 청렴문화를 뿌리내리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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