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지난 7일 10kg쌀 2000포를 송파구청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족 등 약자계층과 사회복지관 등에 쌀을 전달하는 '동행쌀' 기부 행사에 대해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이 같은 행보는 2021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동행쌀’은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인근 지역에서 구매한 농산물을 우리 주변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같이 되새기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훈기 롯데케미칼 총괄대표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힘든 상황에 있는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