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유럽 최고 축구 클럽을 한데 모은 ‘풋볼스탠다드’ 팝업을 진행합니다.
이달 14일부터 2주간 강남점 센트럴시티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펼치는 이번 팝업은 유럽 프로 축구리그를 대표하는 4개 명문 구단(토트넘 홋스퍼, 맨체스터시티, 아스널FC, 파리 생제르맹) 아이덴티티를 다양한 의류와 굿즈 등에 담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각 구단 앰블럼과 대표 선수 등번호가 새겨진 의류를 비롯해 브릭(나노 블록), 양말, 모자, 텀블러 등 다채로운 굿즈 아이템을 소개하며 ‘축덕(축구 덕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구상입니다.
팝업 공간은 각 구단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전시존과 제품존, 미디어존, 이벤트존 등 총 네 가지 섹션으로 연출됩니다.
전시존은 유럽 명문 클럽에서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들 유니폼을 전시합니다. 전설적인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토트넘 홋스퍼)’, ‘데니스 베르캄프(아스널)’,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 등 각 클럽에서 전성기를 누린 선수들 유니폼을 전시한다고 신세계백화점은 설명했습니다.
제품 존에서는 토트넘 캡틴 손흥민 선수 백마킹이 새겨진 의류부터 축구공, 모자,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도 판매합니다.
미디어존 겸 이벤트존에서는 각 구단 경기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혜택과 사은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팝업 운영 기간 동안 전 품목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축구 관련 옷을 입고 방문한 고객에게는 추가 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고 회사는 덧붙였습니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이번 팝업을 통해 유럽리그 최고 명문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들 의류부터 다채로운 굿즈까지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준비했다”며 “축구와 패션을 사랑하는 고객이 유럽 축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으로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