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7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과 함께 지역 내 민관협력으로 건립한 ‘국공립 새롬하나어린이집’ 개원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강원 철원군에 새로 개원한 ‘국공립 새롬하나어린이집’은 하나금융그룹이 저출생 문제 극복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등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추진 중인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의 87번째 완공 어린이집입니다.
‘국공립 새롬하나어린이집’은 약 30년 전에 건립돼 노후화된 건물 탓에 안전 문제, 보육실 부족, 신규 시설 설치비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 2021년 하나금융그룹의 국공립 어린이집 지원 사업에 선정돼 이번에 양질의 신축 어린이집으로 재탄생하게 됐습니다.
정철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지역대표는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지역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과 양질의 보육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새롭게 단장한 국공립 새롬어린이집에서 자라날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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