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7일까지 높은 할인율과 역대 최대 수준의 물량을 앞세운 ‘상반기 와인 결산전’을 펼칩니다.
신세계백화점 주요 점포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와인 결산전에서는 국내 유명 와인 수입사 10곳이 참여해 총 60만병을 최대 80% 할인한 가격에 선보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와인 트렌드를 고려해 이번 결산전에 프리미엄 와인을 대거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먼저 와인의 본고장 프랑스 부르고뉴와 보르도산 와인을 선보입니다.
▲샤또 마고 17 ▲샤또 라뚜르 00 ▲샤또 팔머 12 ▲몽제아 뮈네레 에셰조 그랑 크뤼 21 ▲얀 되리외 그랑크뤼 루즈 19 등이 있습니다.
엄격한 포도 선별과 독보적인 양조 노하우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에게 선망받는 부르고뉴의 와이너리 ‘르로아’의 와인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도멘 르로아 부르고뉴 알리고떼 17 ▲메종 르로아 부르고뉴 루즈 18 ▲메종 르로아 부르고뉴 블랑 1 ▲메종 르로아 오마쥬 등이 있습니다.
올 상반기 가장 인기 있었던 와인도 모았습니다.
▲에스테이트 피노누아 ▲카테나 자파타 알타 말벡 ▲프레스코발디 페라노 끼안티 클라시코 등이 있습니다.
‘샤또 무똥 로칠드 06’ 등 소장 가치가 높은 1등급 그랑 크뤼 와인과 함께 ‘1865 셀렉티드 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울프 블라스 옐로라벨 쉬라즈’ 등 데일리로 즐길 수 있는 와인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은 "올 상반기에 가장 인기를 끌었던 와인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가성비는 물론 프리미엄 와인까지 품질이 보장된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며 “와인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니다.
